
객실 안내
민트파파야
가장 아담한 객실
26㎡(8평)로 객실 가운데 가장 아담합니다. 민트빛 벽을 둥글게 빚어 침대 자리를 아치처럼 감쌌고, 둘레는 색색의 모자이크 타일 무늬로 채웠습니다. 침대 위로는 화려한 천장 장식이 드리워져 있어 작은 방이 답답하지 않고 아늑합니다. 요금이 가장 낮은 축이라 부담 없이 하룻밤 쉬어 가기에 좋습니다.
이 객실은
- 1층이라 계단을 오르지 않고 바로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짐이 많거나 어르신과 함께 오실 때 편합니다.
- 취사 시설과 냉장고가 있어 간단한 식사는 객실에서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 이 동에서 가장 아담한 객실입니다. 두 분이 조용히 머무시기에 알맞습니다.
묵으실 때
- 입실은 오후 3시, 퇴실은 오전 11시입니다. 오후 10시 이후 입실은 미리 연락해 주세요.
- 객실마다 정해진 최대 인원이 있습니다. 영유아를 포함해 인원을 초과할 수 없으며, 예약하지 않은 분은 입실하실 수 없습니다.
- 객실 안은 금연입니다. 흡연은 지정된 장소에서 부탁드리며, 담배꽁초는 정해진 곳에 버려 주세요.
- 냄새가 강한 음식(소고기, 돼지고기, 생선, 청국장 등)은 객실 안에서 조리하지 말아 주세요. 야외 바베큐장을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층
- 1층
- 기준 인원
- 2 명
- 최대 인원
- 2 명
- 면적
- 26㎡
- 요금
- 1박 120,000원부터
객실 시설
- 취사 시설
- 냉장고
- TV
- 에어컨 · 난방
- 무료 와이파이
- 개별 욕실
입실 15:00 · 퇴실 11:00
객실 사진









